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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출시 2013 · Louise Turner
**Maison Margiela Lazy Sunday Morning**은 깨끗한 알데하이드 어코드로 열리며, 배는 부드럽고 투명하게 스치고 은방울꽃은 갓 다려낸 면직물 같은 산뜻함을 더합니다. 첫 순간에는 햇빛에 말린 뒤 식어 있는 차가운 시트를 떠올리게 하는, 밝고 정돈된 인상이 분명합니다.
공유 노트: aldehydes, lily-of-the-valley, pear, rose, iris, orange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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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Francis Kurkdjian
**메종 프란시스 커정 플로랄리아**는 서늘한 시트러스 스파크로 문을 엽니다. 베르가모트와 레몬은 열린 창가에서 들이마시는 첫 숨처럼 짧고 맑게 스쳐 갑니다. 곧 부드러운 바이올렛 파우더와 오렌지 블로섬의 환한 기운이 더해지며 첫인상은 한층 둥글고 차분해집니다. 하트에서는 향이 투명한 플로럴 쪽으로 움직입니다.
공유 노트: orange blossom, iris, rose, white musk
다른 점: bergamot, lemon, violet, jasmine samb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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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출시 2014 · Jacques Huclier
**Ex Nihilo Cologne 352**는 이탈리아 레몬의 밝은 섬광과 주니퍼의 드라이하고 서늘한 기운으로 문을 엽니다. 첫인상은 또렷한 시트러스의 반짝임이 살아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몇 분 지나면 은방울꽃, 오렌지 블라섬, 로즈가 중심으로 올라오며 향이 한층 부드러워지지만, 그린한 신선함은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공유 노트: lily-of-the-valley, orange blossom, rose, white musk
다른 점: Italian lemon, juniper berries, white cedar extract, guaiac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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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amber wear
출시 2025 · Quentin Bisch
**Existence**는 차가운 광택의 알데하이드로 문을 열며, 은방울꽃과 장미가 거의 수정처럼 맑은 결로 펼쳐집니다. 중심으로 가면 유향이 건조한 연무를 만들고, Mystikal과 라브다넘이 무겁지 않은 수지 깊이를 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향은 한층 부드러워지고, 화이트 머스크가 대비를 정돈해 공기감 있는 실루엣을 남깁니다. 베이스에서는 벤조인과 앰버그리스가 따뜻하면서도 살짝 짭짤한 흔적을 길게 끌고 갑니다.
공유 노트: aldehydes, rose, white musk
다른 점: lily of the valley, frankincense, Mystikal, labd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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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출시 2016 · Carlos Benaim
**Maison Margiela Dancing On The Moon**은 차갑고 거의 금속성처럼 느껴지는 알데하이드의 빛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에 베르가못이 마른 시트러스의 반짝임을 더하고, 핑크 페퍼가 아주 가벼운 따끔함을 남깁니다. 몇 분 지나면 향은 한결 부드러워지며, 무겁지 않고 공기처럼 가벼운 밀키한 파우더 아이리스로 넘어갑니다.
공유 노트: aldehydes, iris, ambrette, white musk
다른 점: bergamot, pink pepper, jasmine sambac, fre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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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le So Flowers
· floral heart
출시 2010 · Pierre Montale
공유 노트: orange blossom, iris, rose, white musk
다른 점: bergamot, violet leaf, jasmine, hyaci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