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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dy backbone
출시 2019 · Aurélien Guichard
**Santal Austral**은 시작부터 마르고 파우더리한 아이리스의 베일로 열립니다. 첫인상은 거의 분필처럼 깨끗하고 담백하지만, 몇 분 지나면 중심에서 호주산 샌들우드가 모습을 드러내며 향의 결을 부드럽게 바꿉니다. 이 샌들우드는 밀키하고 크리미하며, 벨벳 같은 우디 텍스처로 전체를 둥글게 감쌉니다.
공유 노트: iris, tonka bean
다른 점: sandalwood, benz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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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출시 2019 · Pascal Gaurin
**Rolling in Love**는 아주 부드럽고 거의 살결처럼 펼쳐집니다. 시작부터 아몬드 밀크가 크리미하고 살짝 파우더리한 베일을 드리우고, 암브레트가 따뜻하고 잔결 있는 질감을 더해 향이 디저트처럼 달아지기보다 피부에 스민 듯 친밀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하트에서는 아이리스가 벨벳처럼 부드럽고 약간 드라이하게 흐르며, 프리지아와 튜베로즈가 과하지 않은 밝은 플로럴 볼륨을 만듭니다.
공유 노트: almond milk, iris, tonka bean
다른 점: ambrette, bergamot, freesia, tube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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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Nihilo Vendomania
· woody back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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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urmand sweetness
출시 2019 · Jacques Cavallier
**Maison Margiela Coffee Break**는 마른 후추의 향신감과 오렌지 블로섬의 부드럽고 살짝 꿀기 어린 안개처럼 열립니다. 곧 중심에는 라벤더와 커피 어코드의 조합이 자리 잡는데, 날카로운 에스프레소라기보다 조용한 카페에서 막 놓인 한 잔의 냄새에 가깝습니다. 밀키한 뉘앙스가 대비를 부드럽게 다듬어 향 전체를 크리미하게 만들고, 통카빈과 시암 벤조인이 따뜻하고 은은한 수지감의 단맛을 더합니다.
공유 노트: tonka bean, siam benzoin
다른 점: pepper, orange blossom, patchouli, lav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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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출시 2022 · Antoine Maisondieu
**Santal Calling**은 부드러운 너트메그의 향신감으로 열리며, 곧 크리미하고 거의 벨벳처럼 느껴지는 밀키한 텍스처로 이어집니다. 하트에서는 아이리스가 차분한 파우더리 톤으로 퍼지고, 우유 같은 뉘앙스가 향 전체를 둥글고 살결처럼 매끈하게 만듭니다. 그 위로 로즈와 캐시미어 우드가 지나치게 달지 않은 은은한 부드러움을 더합니다.
공유 노트: iris
다른 점: nutmeg, milky accord, milk,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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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hane Hacivat Oud
· aromatic, herbal
출시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