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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urmand sweetness
출시 2021 · Louise Turner
**Blanche Bête**는 첫 인상에서 따뜻한 밀크 어코드와 암브레트가 만나, 피부 위에 보송한 크리미함을 천천히 펼칩니다. 곧 투베로즈와 자스민이 중심을 잡아 꽃의 윤곽을 세우고, 유향의 가느다란 연기가 향의 결을 더 깊고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전개는 과하게 무겁지 않지만 질감은 분명해, 달콤함이 공기처럼 퍼지기보다 몸 가까이에서 부드럽게 맴도는 편입니다.
공유 노트: Mystikal, Jasmine, Incense, Cocoa
다른 점: Milk, Ambrette, Tuberose, Mahon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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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abo Lavande 31
· bright citrus opener
출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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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ght citrus opener
출시 2015 · Sidonie Lancesseur
**Sophie Matisse Art Edition Straight To Heaven Splash Of Lemon**의 시작은 밝고 드라이합니다. 레몬 제스트가 피부 위에서 번쩍이며 베르가모트의 떫고 신선한 기운과 함께 올라옵니다. 거의 곧바로 럼의 뉘앙스가 드러나는데, 달콤한 칵테일이라기보다 따뜻하고 우디하며 살짝 그을린 듯한 터치에 가깝습니다.
공유 노트: jasmine
다른 점: lemon, bergamot, rum, dried fru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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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urmand sweetness
출시 2023 · Silvia Martinelli
**Blu Indaco**는 차가운 칼라브리아 베르가모트의 번뜩임으로 시작합니다. 시트러스의 밝음 위로 핑크 페퍼와 프랑지파니의 부드러운 꽃기운이 얹히며 첫인상을 또렷하게 만듭니다. 곧 향은 한층 피부 가까운 결로 옮겨가고, 아몬드와 바닐라가 달콤하면서도 살짝 쌉싸래한 톤을 만들어 지나치게 끈적이지 않는 크리미함을 남깁니다. 베이스로 갈수록 암브록산과 머스크가 중심을 잡아 주며, 잔향은 깨끗하고 현대적으로 정돈됩니다.
다른 점: bergamot, pink pepper, frangipani, van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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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출시 2015 · Alexandra Kosinski
**Absolute Aphrodisiac**은 부드러운 바닐라의 단맛과 밝은 화이트 플로럴의 기운으로 시작하지만, 곧 머스크가 스며들며 동물적인 온기를 더한다. 전개가 이어질수록 바닐라는 더 짙고 따뜻해지고, 카스토리움이 건조하고 피부 같은, 약간 거친 대비를 만든다. 덕분에 향은 단순한 디저트 무드로 흐르지 않고, 구르망의 포근함과 애니멀릭한 긴장 사이를 오래 머문다.
다른 점: white flowers, musk, vanilla, casto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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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 addictive
출시 2016
**Addictive Vibration**은 사과꽃과 오렌지 블로섬의 투명한 플로럴 어코드로 시작합니다. 첫인상은 밝고 가볍게 반짝이며, 공기 속에서 금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몇 분이 지나면 바닐라 오키드가 더해지며 결이 한층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바뀌지만, 무겁거나 파우더리하게 가라앉지는 않습니다. 베이스에서는 허니와 머스크가 따뜻하고 살결 같은 잔향을 만들며, 분명한 단맛을 남기되 끈적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다른 점: apple blossom, orange blossom, vanilla orchid, mu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