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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e Lutens La Couche du Diable
· warm amber wear
출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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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ght citrus opener
출시 2015 · Sidonie Lancesseur
**Sophie Matisse Art Edition Straight To Heaven Splash Of Lemon**의 시작은 밝고 드라이합니다. 레몬 제스트가 피부 위에서 번쩍이며 베르가모트의 떫고 신선한 기운과 함께 올라옵니다. 거의 곧바로 럼의 뉘앙스가 드러나는데, 달콤한 칵테일이라기보다 따뜻하고 우디하며 살짝 그을린 듯한 터치에 가깝습니다.
공유 노트: nutmeg, musk
다른 점: lemon, bergamot, rum, dried fru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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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omatic, herbal
출시 2013
**Musk Oud**는 건조한 스파이스로 문을 엽니다. 코리앤더와 카다멈이 차갑고 거의 후추 같은 출발을 만들고, 럼이 따뜻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그림자를 더합니다. 몇 분 지나면 향은 피부 가까이 내려앉으며 더 살결 같은 감촉을 띱니다. 여기서 머스크는 깨끗하게만 느껴지지 않고, 살짝 스모키하며 벨벳 같은 결을 가집니다. 하트의 로즈는 반쯤 어둠에 놓인 짙은 꽃잎처럼 낮게 울려, 구성을 뚜렷한 플로럴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공유 노트: cardamom, musk
다른 점: coriander, lemon, rum,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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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al heart
**Love by Kilian Rose and Oud**는 선명한 대비로 시작합니다. 차가운 시트러스의 반짝임이 곧 건조하고 거의 벨벳 같은 사프란과 맞닿습니다. 몇 분 지나면 중심에는 로즈가 또렷해지는데, 달콤하거나 파우더리하지 않고 밀도감 있으며 와인 같은 깊이와 은은한 스파이스를 지닙니다. 인센스는 연기 어린 깊이를 더해 향을 더 사색적으로 만들지만, 무겁게 가라앉히지는 않습니다.
공유 노트: musk
다른 점: bergamot, saffron, black currant,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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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ght citrus opener
출시 2020
**만세라 아쿠아 우드**는 마른 시트러스와 투명한 배의 달콤함으로 시작해 첫인상부터 서늘하고 또렷하며 살짝 후추 같은 톡 쏘는 결을 남깁니다. 몇 분이 지나면 향은 한층 부드럽고 깊어지는데, 여기의 장미는 파우더리하지 않고 물기를 머금은 꽃잎처럼 깨끗하고 촉촉하게 느껴집니다. 파촐리와 시더우드는 구조감을 더해 단순한 프레시 향으로 흐르지 않게 붙잡아 주고, 피부 위에 분명한 윤곽을 남깁니다.
공유 노트: turkish rose
다른 점: bergamot, lemon, pear, pink p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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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amber wear
출시 2011
Maison Francis Kurkdjian Limited Crystal Edition Fragrances는 공개된 자료에서 거의 다른 길로 새지 않는, 밀도 높은 가죽의 존재감으로 묘사된다. 시작은 날카롭고 피부 가까이에서 붙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한 가죽’이라는 인상이 향의 중심축처럼 읽힌다. 스니펫의 인상대로라면 발향은 분명하고 프로젝션도 뚜렷해, 멀리까지 남는 길고 힘 있는 잔향을 만든다.
공유 노트: musk
다른 점: saffron, jasmine, bitter orange, amber